이게 내가 수술했을때 나왔던 노래란 말이야? 병원에서 엄청들었음
완치가 없는 병이라 아직도 치료중이고...이번주에도 수술걸린 검사때문에 콘서트 포기했다가 어차피 주중에 검사하고 긴급수술은 안할거 같으니까(...) 걍 질렀는데 안갔으면 정말 천추의 한으로 남을뻔 했어
다행히 수술 안해도 되고
5년전 수술 후 재발도 많아서 약물치료도 오래 했었는데
콘서트 다닌이후로 단약도 하게 되었어. 병원도 전보단 검진받는 텀이 길어졌어. 그래서 어 뭔가 오늘 되게 기분이 이상하고 좋고 울컥하고 그러네 ㅠ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