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너무 신나게 뛰었는지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누가 나 때린줄 알았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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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
조회 수 65
심지어 꿈도 맞는 꿈 꾼거 같음......
기어서 오늘 공연도 보러갔는데 개빨리 모든걸 끝내고 진심 카페에 짱박혀서 한발자국도 안 움직이다가 이제 들어갈 준비한다....
기어서 오늘 공연도 보러갔는데 개빨리 모든걸 끝내고 진심 카페에 짱박혀서 한발자국도 안 움직이다가 이제 들어갈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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