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반에 픽업 신청 가능할 정도로만 움직여서 디코리캡 픽업신청하고
내리니까 9시 45분이라 느긋하게 움직여서 10시 정각에 바로 본확 끝내고
원래 11시로 신청해뒀던 픽업시간 10시 25분에 10시타임으로 바꿔서 바로 줄서서 수령하고
교환존 의자에서 좀 쉬다가 11시 15분쯤 일어나서 움직여가지고 11시 반에 바로 캐럿존 받고
나와서 점심 먹고 대실해놓은곳에 들어와서 쉬는중...
너무 편하다 진짜
내리니까 9시 45분이라 느긋하게 움직여서 10시 정각에 바로 본확 끝내고
원래 11시로 신청해뒀던 픽업시간 10시 25분에 10시타임으로 바꿔서 바로 줄서서 수령하고
교환존 의자에서 좀 쉬다가 11시 15분쯤 일어나서 움직여가지고 11시 반에 바로 캐럿존 받고
나와서 점심 먹고 대실해놓은곳에 들어와서 쉬는중...
너무 편하다 진짜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