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래미 콘서트 보내는데 뭣도 모르니 여기서 많이 물어보고
게시물 읽고해서 진짜 도움 많이받았어ㅋㅋ
나도 어제 기다림서 왔다갔다 하다가 남쪽게이트서 전광판 콩만큼 보이길래
벌벌떨면서도 정신없이 구경함ㅋㅋㅋ잘하더라ㅋㅋ
우리딸 11년인생(ㅋㅋ)최고로 행복했다나ㅋㅋㅋㅋㅋ
불꽃놀이 너무 좋았데ㅋㅋ인생 최대치 도파민이다ㅋㅋ
아 그리고 어제 자리 못찾아서 가만히 서있는 꼬맹이 자리 데려다준 캐럿 진짜 고마워ㅠㅠㅠ 역시 믿고있었다구ㅠㅠㅋ
오늘 비예보있던데 날씨요정오시길!! 즐거운 시간보내 다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