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햇빛 뜨거워서 정수리 익는다 어쩐다 해도 그늘 들어가는 순간 바닥서 냉기올라오고 찬바람은 머리 다 봉두난발 만들 수준으로 불어 나 캐럿존 옆 다리 밑에서 지인들이랑 배달로 햄버거 시켜먹었는데 바람에 불어오는 낙엽이랑 모래도 곁들여 먹었어 그정도야 ㅇㅇ 특히나 플로어 해 지면 바닥서 냉기올라와서 진짜 몸이 식어... 애들이 멘트 주거니받거니 좀만 하는 순간부터 응원봉 쥔 손가락이 굳어서 둔해져 솔직히 체온 어거지로 유지하려고 더 미친듯이 뛴것도 없잖아 있어 ㅋㅋㅋ큐ㅠㅠㅠ 나도 더위 엄청 타고 어지간한 추위 걍 대충 버티는데 가만히 앉아있다보면 몸이 진짜 순식간에 차게 식어서 식겁했어
잡담 더위추위 타고 문제가 아니라 몸 좀만 차도 컨디션 바로 나빠지는 체질이면 걍 껴입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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