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이야기일거라 미리 미안ㅜㅜ..
좌석 사이드잡았고 하루뿐인콘에 자리 좀 아쉬워하는거 지인도 알고있었어
지인도 돈아끼게 막콘만 갈거라고 그랬구..
오늘 아침에 내가 수수료 부담스러워도 지불하고 딱 몇줄 앞으로 좀 당겼거든
지인이 얘기듣더니 플로어도 아니고 그럴거면 뭐하러 잡냐고 했을때 살짝 기분 그랬는데..
방금 표 풀리는거 보고 너무 우울해하고있는중에
그 지인이 대뜸 ‘원래 갈 생각 없었는데 자리남는다니까 플로어잡았어‘라는거야
너무 나는 그거에 기분이 상했는데 그렇다고 왜잡았냐고 할수도없고ㅜㅜ
그래서 그냥 축하해~해주고 말았는데 솔직히 약올리나싶어서 너무너무 속상하고 짜증나..
업자들이 끼지만 않았어도 이런 일 없었을거라 생각하니까 더 막
화나고 속상하고 서운하고 오만복합적감정 다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