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3일전쯤부터 취소마감 직전까지
업자들 자리 우르르 풀려서
(예전만큼 많이 풀리는거 같진 않지만 선예매날은 보지도 못한 보라색을 구역마다 돌아가면서 n개씩 보니까 우르르로 표현함....^^....)
팬들은 다들 현생도 못살고 하루종일 티켓팅 창 산책만 하고 있고...
그리고 이게 반복되니까 이젠 다들 이 타이밍을 위해서
계속 대기줄 서가면서 티켓팅창 살려놓느라 애쓰잖아ㅠㅠㅋㅋㅋㅋㅋ
게다가
선예매로 잡은 사람들은 오히려 아무것도 못하고 보고 있어야하고
표 있던 사람들이
돌아가는 상황 보다가 못참고 취켓하게되면
결국 이득 얻는건 수수료 30퍼씩 먹는 놀티켓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상암부터 매번 취켓으로 공연 다녀오긴 했지만
언제까지 이래야하나 너무 정신적으로 힘들고 지쳐....
이글을 쓰는 지금도 계속 미친듯이 이선좌 카톡이 울리고 있는게 참 웃프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