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도 막 피어있고 오늘 잠깐 파란 하늘도 보이고, 막 좋았는데 이런저런 짜증빌런들이 내 소중한 하루를 막 망치려고.....!
(응 나 노비덬 ㅠ)
그래서 무의미한 회의와 이메일들 사이에서 다급하게 여길 찾아와서 - 따수운 덬들이 올려주는 예쁜이들 사진이랑 이런저런 얘기들이랑 한참 보고 나니까
내가 웃고 있더라고...?
지나가던 동료가 나를 쳐다보는 눈빛이 좀 그랬어.. 내가 방금 전까지 저어기 방에서 얼굴 벌개져서 참다가 나왔거든 ㅋㅋㅋㅋ
티켓팅이 힘들었고, 빈자리도 힘들지만 그래도 그저 빛이야 - 이렇게 예쁜 사진과 영상이 많다는 게, 주말에 내가 앙콘을 갈 수 있다는 게 행복해!
그래서 말인데, 혹시 이런저런 사정으로 고민하고 있는 캐럿이 어딘가 있다면 꼭 나랑 같이 예쁜 사진 한 번 보고, 귀여운 영상 한 번 보고, 이 노래 한 번 듣자!!

https://youtu.be/pa86DMlUpHg?si=aPoLyZgnJWVm8uBY
오늘도 너무 고마워! 우리 따수운 덬들아!!!
내 뜻대로~ 안 되는~ 하루하~~~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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