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조금씩 변화하기는 했네

처음 아시아드 갔을 때
레스트존 있었음
캐럿존 뒤에 영상 틀어줌 (뮤비? 고잉?)
직전공연장 : 고척

두번째로 갔을 때
캐럿존이랑 즐길거리?존 분리
캐럿존을 보조경기장으로 넣음 (병목현상ㄹㅈㄷ..)
직전공연장 : 고양, 문학

이번
캐럿존을 밖으로 빼고
즐길거리? 보조경기장으로 넣음
다른 공연장 갔을 때는 부지가 좁아서
너무 사람 몰리는 것 때문에 기다리는게 지치고
아시아드가 물리적 거리가 넓다는게 상대적으로 장점이었는데
이번엔 순수 도보시간 20분을 받아들여야 된다는게
약간의 단점처럼 느껴지는 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