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운전도 처음이고.. 동네만 돌아다녔었는데 경차 끌고 그냥 무작정 갔어
아시아드까지 1시간정도 걸리는데 이것도 무서워서 고민하던 차였는데
영천을 갔다 영천을... 무슨 정신으로 갔는지도 모르겠어 그냥 가야겠단 생각뿐이였음
고속도로도 처음 타봄ㅋㅋㅋㅋㅋㅋ 미친놈이야 나는
사고 안난걸 다행으로 생각하며.... 아시아드 걱정이였는데 갈수있겠다*^^*!
와 집 오는데 계속 긴장되서 잠 안오다가 익숙한 길 들어서자마자 잠 쏟아져서 미치는줄
잠 한숨도 못자서 집 오자마자 아무렇지 않은 척 저녁 먹고 그대로 기절했다가
역류해서 깸 진짜 파란만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