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살아서 콘서트, 캐랜 아니면 서울 오프 힘들어서 (물리적) 안/못갔는데
희한하게 잠수교때는 홀린듯이 가야돼... 이건 가야돼.. 하고 기차표 끊고 갔음
잠수교에선 못 봐도 그 주변에서 보면 되지..하면서 별로 절망?도 안함 ㅋㅋㅋㅋㅋ
진짜 애들 좋아하면서 내가 잘한 몇가지 중에 하나 일듯..
죽을 때까지 기억할 거 같애..
갑자기 기억이 더 생생해져서 몽글몽글하닿ㅎㅎㅎㅎㅎㅎㅎ
다른 캐럿들은 어떤 식으로 가게 됐어? 궁금하당
지방에 살아서 콘서트, 캐랜 아니면 서울 오프 힘들어서 (물리적) 안/못갔는데
희한하게 잠수교때는 홀린듯이 가야돼... 이건 가야돼.. 하고 기차표 끊고 갔음
잠수교에선 못 봐도 그 주변에서 보면 되지..하면서 별로 절망?도 안함 ㅋㅋㅋㅋㅋ
진짜 애들 좋아하면서 내가 잘한 몇가지 중에 하나 일듯..
죽을 때까지 기억할 거 같애..
갑자기 기억이 더 생생해져서 몽글몽글하닿ㅎㅎㅎㅎㅎㅎㅎ
다른 캐럿들은 어떤 식으로 가게 됐어? 궁금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