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ㅅㅌ 어제 저녁에 운동 끝내고 아파트단지 입구에 뻥튀기 차가 있더라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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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7 |
조회 수 343
동글 납작한 뻥튀기를 샀는데 두봉지에 5천원이라는거야
그래서 냅다 두봉지 사들고 들어갔거둔
엄마아빠가 두손 가득 들린 뻥튀기를 보시더니
빵 터지시곤 뭐 이렇게 많이 사왛냐고 하셨는데
아침에 보니까 한봉다리 다 사라짐.................
동글 납작한 뻥튀기를 샀는데 두봉지에 5천원이라는거야
그래서 냅다 두봉지 사들고 들어갔거둔
엄마아빠가 두손 가득 들린 뻥튀기를 보시더니
빵 터지시곤 뭐 이렇게 많이 사왛냐고 하셨는데
아침에 보니까 한봉다리 다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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