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이돌자컨이라는게 출연자가 고정인거잖아. 그러니까 세월의 흐름에 따라 텐션이나 느낌이나 그런것들이 변화될 수 밖에 없다보거든.
그랬을 때 늘 답보하는게 아니고 그에 맞춰 고민하고 의견을 나눈다는거 그리고 그걸 오픈해버린다는게 참 좋다.
그리고 내 생각이지만 나도 세븐틴의 그 변화에 맞춰 같이 흘러가야지 생각하게된다.
그랬을 때 늘 답보하는게 아니고 그에 맞춰 고민하고 의견을 나눈다는거 그리고 그걸 오픈해버린다는게 참 좋다.
그리고 내 생각이지만 나도 세븐틴의 그 변화에 맞춰 같이 흘러가야지 생각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