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작년고잉이 기획자체는 신선하고 좋은거 많았다고 생각함 그래서 반대로 '자컨'으로서 좀 너프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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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
조회 수 342
그냥 암생각 없이 편하게 웃을수 있는걸로
이게 참 오래된 자컨이고 별거별거 다 해봤을거라 더 어렵게 생각을 한건지
더 치밀하지 않아도 되고 오히려 허술하고 너프하게 쉬운걸로 가는것도 좋을거 같았음
그냥 암생각 없이 편하게 웃을수 있는걸로
이게 참 오래된 자컨이고 별거별거 다 해봤을거라 더 어렵게 생각을 한건지
더 치밀하지 않아도 되고 오히려 허술하고 너프하게 쉬운걸로 가는것도 좋을거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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