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가 먹는걸 보면 감탄이 늘 나오면서 질 수 없다는 감정이 올라옴 왜 내 가수한테 이런 감정을 느끼는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뭐라도 더 기깔나게 먹어서 저 사람이 내가 좋아하는 가수의 팬인걸 증명해야 할 것만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