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애들 생각하면 각자 제일 좋았던건 다른 년도인데도 이땐 좀 날것이라 너무 신선해서 더 재밌었어ㅋㅋㅋ
그리고 숲의 아이에서 애들이 정글 만들고 민규 맨발로 뛰어다니는데 우리가 막 소고 치던거 지금 생각해도 부족의식 같아서 피식거림ㅋㅋㅋㅋㅋㅋㅋ 약간 기우제?ㅋㅋㅋㅋㅋㅋㅋ
분명 애들 생각하면 각자 제일 좋았던건 다른 년도인데도 이땐 좀 날것이라 너무 신선해서 더 재밌었어ㅋㅋㅋ
그리고 숲의 아이에서 애들이 정글 만들고 민규 맨발로 뛰어다니는데 우리가 막 소고 치던거 지금 생각해도 부족의식 같아서 피식거림ㅋㅋㅋㅋㅋㅋㅋ 약간 기우제?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