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쓰에서 노란색으로 물든 오늘밤 할 때 노란조명과 노란 럿봉 너무 아름답구요 그뒤 광란의ㅜ파리투나잇으로 전환되는 거 넘 좋고 빼끼럽 사이렌 사이렌 할 때 온 풍경이 빨개지는 것도 너무 더쿠의 심장 터뜨림 ㅠㅠㅠㅠㅠㅠㅜ 워터의 물결도 너무 좋고 그동안 애들 얼굴만 실컷보다가 나름 4회차라고 오늘은 막 내 뒤에도 보고 옆도 보고 오늘 위치때문에 눈뽕 없이 건너편쪽도 보이는데 캐럿들 위로 조명 쏴서 노란 빛들이 일렁이는 것도 너뭉 예쁘고 약간 애들이 무대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어떻겠구나 상상이 가능했어. 정말 아름답더라ㅜㅜㅜㅜㅜㅜㅜ 콘 시작 전에 온갖 레이저들 전사되는 것도 너무 멋져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들 야외콘 말하지만 이런 화려한 레이저쇼와 캐럿봉은 실내여서 더 빛난 것도 있는 것 같아 ㅠㅠㅠㅠ 진짜 너무 아름답고 번외로 늦덬이라 코로나때의 돌고돌아 캐럿들이 부른 버전 진짜 좋아하는디 오늘 한마음으로 다같이 부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 최고야아아아아ㅏ아ㅏ아아아
그리고 국내에서 투어도니까 나도 이제 애들이ㅜ머리색 바꾸고 물빠지는 거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음 애들이 무대 익숙해져가는 것도 넘 보기 좋고 근데 승철아 갠멘타임은 언제쯤 익숙해질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