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여행다닐 때마다 헌혈하는데
오늘 17번째 전혈 400 뽑고 공연갔다!!!
마침 캐럿 열번째 생일에 더 의미있었던 것 같아.
서울콘때 야근하느라 티켓팅을 까먹어서ㅜㅠㅠㅠ
저번 호우때도 부산콘만 봤는데
이번에도 부산콘만 보게 됐어…
그래서 걍 어떻게든 안보고 오늘 첫눈으로 막공 본 건데
민규 처음처럼이랑 쿱스 난에서 이마 박박 쳤다
온갖 힙합팀 노래 다 끌려나와서
17년 엣지콘 (기억나는사람…?)
힙합팀 공연날 생각이 났지 모야
그리고 왤케 다들 잘놀아!!!!!!
너무 신나는데 만년 솔플러라 어디 자랑할 데가 없어서
카테에 쓴당ㅎㅎㅎㅎ헤헤
덬들 추천으로 이대명과랑 이흥용에서 산 거 들고 내일 귀향해볼게
담에 또 머리풀고 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