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팬미팅 같은 거였는데
뭐 때문인지 몰라도
무대에 테이블이랑 의자 있고
우지가 앉아서 흰 천 몇개를 연결 해야 하는 상황이 연출됐어
어쩐지 우리는 우지가 바느질을 개잘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상황이라 기대중이었고
푸른 조명이 배경에 깔리고
바느질을 매듭을 이기술 저 기술 쓰면서 아주 능숙하게 하는데
하얀 손이 우아하고 능숙하게 바느질 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는 느낌이었어
나는 그 손의 움직임을 엄청 큰 줌으로 보고 았었눈데( 당연함 내 꿈임)
전광판 보니까 줌인 안하고 풀샷으로 잡고 있어서
아씨 감없네 다들 이걸 봐야하는데!! 했음
너무 인상적이어서 써봐
평소 우지에 대한 이미지였나봐
다덜 굿월요일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