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타다 셔틀
바로 도착해서 몸이 편함
12시반쯤 도착 캐럿존 수령 후 밥 먹으면 할거 없음
입장 전까지 약 3시간 기다림
2. 지하철+공항철도+셔틀
집에 있다가 적당한 시간에 나올 수 있음
캐럿존 수령 후 적당히 기다리거나 바로 입장 가능
갈아타고 걸어야 함
바로 도착해서 몸이 편함
12시반쯤 도착 캐럿존 수령 후 밥 먹으면 할거 없음
입장 전까지 약 3시간 기다림
2. 지하철+공항철도+셔틀
집에 있다가 적당한 시간에 나올 수 있음
캐럿존 수령 후 적당히 기다리거나 바로 입장 가능
갈아타고 걸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