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잠들고 일어나서도
커피 마시다 울고 밥 먹다 울고 씻다가 울고
펑펑 우는건 아니고 간헐적으로 훌쩍훌쩍 상태
유닛콘에서 보여준 시간 흐름에 대한 서사를
자꾸 곱씹게 되고
관련해서 멘트를 막 길게한건 아닌데 굳이 말로 다 풀지않아도
곡들의 흐름에서 느껴지는 변화가 있잖아
기특하고 고마워서 이 마음 자꾸자꾸 표현해주고싶다
뻐렁차서 소리지르고싶고 너희가 너무 자랑스러워ㅋㅋㅋㅋㅋㅋ🤣
커피 마시다 울고 밥 먹다 울고 씻다가 울고
펑펑 우는건 아니고 간헐적으로 훌쩍훌쩍 상태
유닛콘에서 보여준 시간 흐름에 대한 서사를
자꾸 곱씹게 되고
관련해서 멘트를 막 길게한건 아닌데 굳이 말로 다 풀지않아도
곡들의 흐름에서 느껴지는 변화가 있잖아
기특하고 고마워서 이 마음 자꾸자꾸 표현해주고싶다
뻐렁차서 소리지르고싶고 너희가 너무 자랑스러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