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해서 취켓팅 하는 덕들한텐 미안한데
이제 이틀 전인데 몸살나서 몸이 넘 안 좋아
과로가 원인일 거라 뭐 옮길 걱정은 크게 없는데
서울이라 거리도 꽤 되는데 갈 땐 공철타고 가야하고
캐럿존 받으려면 일찍 움직여야 되는데 걱정이다
현실적으로 온콘으로 만족하고 취소할래도
수수료며 귀가행 버스도 다 사놧는데 돈도 너무 아깝고
무엇보다 이 기회를 놓치는 게 너무 속상해 ㅜ ㅜ
와중에 스포 밟을까봐 인터넷도 살살 보는데 ㅋㅋ
내일까지 안 나아지면
버스티켓은 버린다 쳐도
모바일 티켓 이제 와 셉방덕들 넘겨줄 방법도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