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터미널은 22:30 막차같고(아직안열렸는데 토요일막차가 그래)
노포터미널은 22:20 이게 막차인데
노포는 버스 급행타고 코앞에서 내리고 (이것도 터미널 들어가서 대합실로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가긴함)
사상은 지하철타고 내려서 지하철에서 터미널까지 들어가는 시간 좀 걸리고(멀진않지만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서 대합실 지나가야함)
둘 다 터미널이 크진않아서 ㄱㅊ하긴한데 뭔가 체감상 사상터미널로 가는게 나을까 싶기도하다가도
지하철 오르락 내리락 하는것보다
그냥 노포 출발 끊고 버스타고 터미널갈까.. 싶기도 함. 여차하면 택시잡아타게?
지하철은 10분에 1대? 버스는 20분에 1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