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편지 대필가임) 암튼 최근에 본 회차가 아픈 엄마가 혼자 커야될 딸을 위해 매년 생일마다 평생 배달될 편지를 50통인가 60통을 남겨두는 그런 에피소드고 되게 감동적이어서 울엇단 말임,,,
이번주 위클리호시 보는데 저 애니 내용이 팍 생각나서 순영이한테 감동 두배로 받고 회사화장실와서 훌쩍이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주책이다ㅜ
이번주 위클리호시 보는데 저 애니 내용이 팍 생각나서 순영이한테 감동 두배로 받고 회사화장실와서 훌쩍이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주책이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