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이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3억 스트리밍 곡을 배출했다.
16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 미니 10집 'FML' 타이틀곡 손오공이 이날 기준 누적 재생 수 3억 8만 7949회를 기록했다.
'손오공'은 세븐틴 멤버 우지와 가수 겸 프로듀서 범주(BUMZU)가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세븐틴의 모습을 시련과 좌절을 겪으면서 진화하는 '손오공'에 빗대 표현했다.
이 곡은 공개 당시 멜론,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찍었다.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에 12주간 랭크됐다. 지난해 5월에는 일본에서만 누적 스트리밍 횟수 1억 건을 돌파해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스트리밍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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