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니가 생일에 우리에게 아무리 힘든 상황이라도 떠나지 않게 붙잡아주겠다고 말해주는 거 같아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펑펑 울고 있음 ㅠㅠㅠㅠㅠㅠㅠ
새벽이라 센치해졌나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슨 내용인지 얼핏 이해 안갈 덬들 있을까봐 : (궁금한 사람만 긁기) '당신'은 ㅈㅅ하려고 하고 있고, '내(노래하는 화자)'가 그런 당신에게 '그게(ㅈㅅ이) 당신의 행복이라 할지라도 내가 당신을 살릴거야(막을거야)' 라고 이야기하는 내용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