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노래가 먼저고 뮤비가 나중이겠지만 이게 뮤비랑 합쳐지니까 가사가 더 이해간다.오래된 연인관계, 삶의 페이즈가 바뀌는 시점, 더 이상 서로에게 상처되는 그 상태가 '블루' 였네.너무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