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은 그림 아니고 주식
각 멤버마다 첨에 들고 있는 메인 투자 종목이 다름
회차별로 거래가능한 종목이 달라서 멤버별로 거래턴이 다름
멤버 A에게 가장 좋은 정보를 멤버B가 갖고 있지만 멤버 B는 그 사실을 말할 수 없음(자기가 마니또라고 말 못함)
최종 우승자는 최대수익 낸 사람과 그 마니또라서
서로서로 최대수익 못내게+각자의 마니또를 못 알아채게 해야함
그래서 결국 우리는 뭘 보게 되냐면
멤버 한 명에게 여러명이 달라붙어 정보 블러핑을 날려서 그 멤버는 혼란스러워 하고 그 와중에 마니또인 멤버는 제발 날 좀 믿어달라고 바닥에 드러눕고 그치만 이미 정보의 홍수에 노출되어 혼란스러운 주식소유자는 저 마니또를 믿어야할지 말아야할지 갈팡질팡하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팝콘을 먹을 수 있음
어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