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백투백 들으면서 가는데 인천 팔로우 앙콘 문득 생각나서 혼자 설렘.. https://theqoo.net/seventeen/3896246486 무명의 더쿠 | 09-01 | 조회 수 97 진짜 첫콘 때 보고 취켓팅 성공한 나 자신 잘했다 스스로 뿌듯했었는데들어도 들어도 사운드 빵빵하고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