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당첨이란 글자를 본 적 없는 캐럿이 살았슨
어느날 나눔럿이 나타났슨
손은 들었지만 딱히 당첨은 되지 않았슨

이게 자연스러운 흐름이란 말이야. 몬지 알지?
그런데 말이야!

35덬!! 여러분 내가 그 35덬입니다!!
내 운 모야!!!
그렇게 마감 2분전에 나야나를 외치며 댓글을 달았고
미당아티스트에게도 당첨의 날이 왔어!!!ㅠㅠㅠㅠ

헤헤☺️ 나눔 받은 거는 이렇습니다.


밥 안먹어도 배부를 양인데 그렇다고 안먹진 않았어.
포카 쓰다듬으면서 일예랑 취켓 힘내볼게!!
나눔럿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럿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