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부산살다가 서울간지 지후니보다 오래되서 부산이 약간 멀어진 느낌이었다가 초중고등학교 내내 다니던 사직동 일대에 며칠있다보니 하나도 안변했고 내 기억그대로 다 있어서 뭔가 타임슬립한 기분이었달까. 공연도 보고 추억여행도 하고 여러모로 좋았다...혼자 몽글타임중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