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상황 공유가 안되고 있는거 같아서 오늘 나의 미니틴 방문 후기를 간단히 적어봐
난 1시반 타임예약이었구 이미 딜레이가 장난이 아니라는 소리는 듣고 갔어
1시10분쯤 도착했구 아마 그쯤부터 번호 대기였는지 대기등록 중이었어
1시반타임 줄에 서있다가 대기 등록한게 2시 대기번호는 100번 초반 이었어
입장 연락은 3시에 왔으니까 1시간정도 대기했다
입장 연락 시간보다 한 10분정도 늦게 들어갔구
(참고로 내가 대기할때는 직원분이 입장 연락 오고 몇분안에 입장 이런거 없이 그냥 시간될때 오면 된다고 했었어)
아마도 1시반타임 이후로 한 20분 정도 아무도 안들어와서 생각보다 여유있게 구경하다가 구매 줄에 섰음
그리고 계산한게 4시반이었어
직원이 미리 주문표(?) 다 작성하면 걷어가서 창고쪽에 전달 하고 그담에 창고쪽 직원분들이 그거 보고
쇼핑백 하나에 물건 담아서 계산대쪽에 두면 계산직원분들이 가져다가 이름 부르고 계산하는 순서였어
이 이름 부르는거 때문에 외국분들의 딜레이가 약간 있고 계산대가 한 7?8?대 되다 보니까 안에 웅성거림도 있고 해서
목소리가 잘 안들리는 경우도 있었음
이렇게 생기는 소소한 딜레이들이 나중에 큰 딜레이로 이어지는 거 같기도.....
그외에 혹시 궁금한거 있는 덬 있으면 답변 해줄께
매번 첫날에 이 난리 나는거 왜 당연한지 모르겠고 차라리 10주년 엠디때처럼 계산줄 따로 물건 픽업 따로 뒀으면 더 좋았을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