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난 사연 진짜 길게 적었고 다른 캐럿들도 길게 썼다는 캐럿이 많았어
사연보고 뽑은건지 찐랜덤인데 다들 길게 썼는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
60명중에 한국인은 20~30명 정도인 것 같았어
스탭분들 다들 너무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캐럿들 편의 많이 봐주시려고 하는 게 느껴졌어
이동할때도 우등버스 4대 대절해서 너무 편했구
밥은 안줬지만ㅋㅋㅋㅋ 물은 계속 제공됨
야잠 꾸미기는 우선 2사이즈 있어서 본확할때 선택하고, 현장 가니까 준비돼있었어
꾸미는 패치 부족할까봐 걱정했는데 한세트씩 전부 제공이었어 (제일 만족한부분)
의상이랑 마이크 앨범들 전시돼있고 노래 헤드셋으로 들을 수 있었어


승철이 입장하자마자 자켓벗어서 영원히 팔근육이 보여..
큐앤에이는 캐럿들이 질문하는 건줄 알았는데 사회자님이 준비된 질문 하시는 거였어
안무배우기는 세븐틴이 안무 보여주는 걸로 변질됨ㅋㅋㅋㅋ
https://img.theqoo.net/KTsVnC
https://img.theqoo.net/tXsGbx
https://img.theqoo.net/wRJMuq
영상메세지는 같은 국적끼리 5명씩 들어가서 정해진 문구를 읽는 거였어
너무 부끄러웠다...^^
마지막에는 가까이 와줘서 너무 좋았어 조명때문에 어둡게 보였지만ㅠ
우리쪽엔 쿱스 옴!
움짤들이 잘 올라갈지 모르겠네
잠수교도 떨어졌는데 60명에 어떻게 붙은건지
정말 덕질인생에 다시는 없을 경험이었어
세븐틴 본 것도 좋지만 당첨 연락 후에 알러지 유무랑 이동에 불편함 있는지 물어보고, 현장에서 편의 많이 봐주려고 해서 너무 기분 좋은 행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