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도 지고 시원한데
반팔은 추울거같아 얇은 가디건이나 긴팔 추천..
그리고 배 빌리는 사람들도 있어서
그것도 유심히 봤는데 잠수교가 낮아서 충분히 보일듯
근데 정박이 가능할지는 모르겠어
수상스키도 재밌어보였음
투명카악같은것도 있던데 그건 힘들어보였어 탄다면 배를 추천해
무대를 지을만한 곳 기준으로 한 줄에 15명정도 앉을 수 있을거같음
중간에 통로 좀 줄이고 옆에 가게들 치우면
한줄에 17-18명까지도 가능할듯?
그리고 생각보다 음향(?) 애들 스피커가 아니라 정확하진 않지만
세빛섬 반대 무대 그니까 우리 2001~4000번 대기공간에서
공연하고 있길래 애들 무대 위치 추정한곳에서 들었는데 잘 들렸어
아 그리고 워터쇼 하던데 배 타는 사람들은 우비 챙겨가
딱 맞기 좋을 위치더라
아 맞다 그리고 벌레 많았음 벌레퇴치패치 붙이고 가자
그리고 거기 팟타이 맛있드라 팟타이 추천함
냄새를 지나칠수가 없어서 먹었는데 맛있었어!
추가로 오후 5시부터 자전거 오토바이 다 막더라
차는 엥간하면 안 끌고 오는게 낫겠어 줄 개길어 못들어가
세빛섬 쪽 말고 2001-4000번 대기공간 있는 주차장이
그나마 댈곳이 있거든? 끌고가려면 거기 주차장 이용해
근데 대중교통을 이용해.. 그게 나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