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몸무게 4키로 빠짐
사유 : 하루 2만보씩 걷기 + 콘서트때 뛰어놀기
자리위치
첫날 : 3루 상단 58통로 2열 (티켓쉐어)
둘째날 : 3루 상단 59통로 7열 (맨 끝.. 스팟조명 아래)
셋째날 : 아리나 H10구역 7열 (제일 앞 돌출구역 나왔을때 정면, FC 2차 당첨)
일본 돔이야 시야가 너무 좋아서
한국이랑 비교할 수가 없구
천장석도 엄청 잘보이니까..
특히 아리나가 놀라운게
우리나라 콘서트 플로어 본무대 바로 앞구역
이번 캐랜으로 치면 반지구역? 거기 한 8열이내에서 보는것보다 더 가까이서 봄... 애초에 무대와 관객석 사이를 많이 띄워놓질 않아서
이게 돔이라서 그런거겠지만(아무래도 사용할 수 있는 면적이 스타디움보다 적으니까..
무대 구성상 여기저기 벌집처럼 길목에 의자 배치한거라
실질적으로 각 아리나 구역들의 의자가 10열 이상 넘어가지 않음 물론 중간 반지구역은.. 예외....
근데 무대가 높아서 (이게 장단점이 있음)
토크하고 게임할때 앉으면 본무대가 아얘 안보임
그래서 전광판 보게 되는데
앞쪽에서 일어나서 보면 그 전광판도 가리니까 ㅋㅋㅋㅋㅋ
근데 또 3시간을 모두 서서 볼 수 없으니..
글구 일본캐럿들은 스케치북 머리위로 올린거 내려달라고 이야기 못하고 끙끙 앓기만 하는 타입이 많아서
난 내 앞앞 자리 외국 캐럿이 만세하고 스케치북 드는거 내려달라고 말할라고 앞사람좀 불러달라고 해서 이야기함
그래도 말하니까 안들더라
암튼 넘 쾌적하게 잘 보고왔다
찍는사람 없어서 진짜 넘 좋았음
물론 짹 보니까 찍은사람 많긴 했지만
머리위로 폰 들지 않으니 그나마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