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 셋리가 진짜 좋았다는걸 느끼게 됨
중간중간에 향도 나고
(사탕때밖에 기억이 안나 한 세번 났던거 같은데)
물방울도 튀기고 연기도 나
개인적으론 홈 편곡이 너무 좋았어서 음원 가지고 싶더라
무대보면서 계속 소리지르고 싶은데 참는다고 힘들었어
무한 아나스는 앉아서 보고있는데 왜 뛰는 기분이지
이번에는 무대를 전반적으로 크게 보는 느낌이라
나는 저번에 비해 훨씬 현장감 느껴지더라구
만족한 영화였다
다들 잘 보구 오구 마지막 엔딩크레딧까지 잘 보구 와!
감상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