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쿨한 천사럿의 빠른 택배에 한번 놀랬어 ...!
전원우가 나에게 택배라니 일하다가 설레서 표정관리도 못하고🥹
주말 내내 이걸 뜯어야되는데 나왜회사 엉엉 울뻔


주말동안 혐생 핫이슈 발생덕에 이제사 확인 해서 후기 남겨🥹

나눔글에 댓글을 썼을 뿐인데 이것저것 챙겨줘서 고마워
사실 내가 입덕한지가 얼마 안되서 부족한 점이 많은데 나눔럿 덕에 채워갈수 있었어 🥹 이 새벽에 행복해서 앨범들 끌어안고 꿀잠 잘수 있을거같아 나에게 행복을 준 나눔럿도 매일밤 단잠꿀잠 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