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날 회사에서 일하기 싫어어어어어어ㅓㅓㅓㅓ 하던 나럿에게 도착한 문자
난 우리 독방럿들이 택배나 교환 보낼때 애들 이름으로 보내는거 알면서도
받으면 괜히 설레고 기분 좋더라 💕
얼마전 천사럿에게 앨범을 나눔 받은게 생각나서 두근두근 하며 집에 왔어

세상에 뭐가 이렇게 잔뜩...?
어쩐지 박스가 묵-직 하더라니!!!!

부석순 앨범은 정말 실물이 짱이네
어쩜 이렇게 컬러풀하고 잘 뽑았담?

스필 블루에 소비기한!!
스필 블루는 안에 앨범이 독특하단 소리만 들어봤지 실물로 보니
이거 어떻게 뜯어요 😱
(잘 뜯음)

아니ㅣㅣㅣ 호우 앨범도 너무 이쁘잖아
저 고무줄 쿱스처럼 헤어밴드로 하고 운동가고 싶지만
난 쿱스가 아니니까...

호찌에게 씌워보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엽다

게다가 까까들 까지!!!
나 지금 당떨어져서 바로 사탕 하나 까먹었어 💕
여러가지 현생 이슈로 후기를 이제야 쪄온거 양해바라..
내가 이러려고 CD 플레이어를 장만해둔거라
오늘부터 나눔받은 CD들도 하나하나 다 틀어볼거야
나눔 정말 고마워 천사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