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 일부 캐럿이름만 쓰고 팬아닌사람들
공연 안즐기는, 징징이, 마플러등 제외기준은 있음 (난 단호함)
근데 내가 만난 캐럿들 대부분은 정말 따수웠고
독방에 올라온 후기들만 봐도 맘 따뜻해지고 있음 ㅎㅎㅎ
아기캐럿들 챙겨준 어른캐럿들 넘 고맙더라
그래서 나도 오프가면 더 챙겨주고 싶어져
이번 캐랜에서도 추워하니까 옆분이 자기 목도리
나한테 둘러주심 ㅜㅜㅜㅠ
셉수종만큼 캐수종인걸 항상 느껴
그리고 금손들도 많고 똑쟁이들도 많고 드립력들도
최강이고ㅋㅋㅋㅋㅋㅋ
무엇보다 세븐틴을 사랑하는 맘이 가득해서
이런 캐럿들과 함께 덕질해서 행복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