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캐랜으로 입덕해서 그런가비 내리는 또 다른 날이 와도너의 첫줄에 서있을게이걸 캐랜에서 들으니까 그때 캐랜 생각나서 눈물이 났어...의미가 더 짙게 느껴져서 뭉클하고 감동이고 또 먹먹하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