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터 중국과자라고 나눔해주고 내가 계속 기침하고 큼큼대서 그랬던건진 모르겠는데 중간중간 목에 좋은 캔디라면서 사탕 챙겨주고 휴지통때 오열하면서 장갑으로 눈물콧물 닦고 있으니까 휴지 챙겨주고ㅠㅋㅋㅋㅋㅋ
공연 보면서 카메라도 안 찍고 호응 잘하고 그러더라구 그리고 이건 걍 내 느낌이긴 한데 좌석이 좁았잖아 그 중럿분 계속 팔 무릎에 모으듯이? 계속 앞으로만 뻗고? 있었는데 괜히 옆사람들 땜에 그랬는진 모르겠는데 여튼 진짜 너무 좋은 분이셨었음ㅠㅠㅠㅠㅠ 첨엔 다 중럿들이라 조금 소외감 들었었는데 맘이 따수웠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