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 1개입고 기모청바지에 민규 후리스 입음
3시반쯤? 문학 도착해서 2출나오자마자 쌀쌀하네
여기서 인패스 가는 길에 후리스 벗음
캐럿존까지 끝내고 6시까진 니트차림인데
5시반 이후부터는 그 공연장 푸드존? 라인으론 바람이 세게불어서
후리스 지퍼오픈하고 공연끝날때까지봄!!
손 시렵다 정돈 아니었긴한데 차긴함
팬미팅 그 VCR 나올때쯤 핫팩하나 까긴 했음!
바람이나 추위 약한 럿들은 바막 하나 입고 가면 좋을거 같음
문학은 바람이 들어와서 그라운드를 도는 거 같음
참고로 슬로건위에 토레타 얹어놓고 난간에 올려뒀는데 (중앙구역1열)
바람에 토레타가 그라운드로 떨어졌을정도로 바람은 좀 있음
참고로 나 아시아드때도 기모후드에 뽀글이입고 관람했었었다!!
그리고 약국에서 원탕이나 갈근탕 사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