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럿존 줄 서있는데 첨엔 외국인이랑 섞여있다가 중간쯤에서 한국인 외국인 나누더라고.
근데 내 뒷쪽에 한국캐럿들 3-4명 무리가 하는말이
포카 세트 10마넌에 팔았다고 하면서 그럼 티켓비 차비해도 3만원도 안하는건데
그런 공연을 왜 안보냐고 3만원짜리 가성비 공연 이라고..
3만원에 멤버 12명이면 인당 2,500원이라고 막 그러면서 히히덕거리는거야 ㅠㅠ
평소에 캐럿존 1장씩 줄땐 13장 갖고싶어도 부담스러워서 못사기도 했던 나라서 그런지 그말이 진짜 기분나쁘더라 ㅠ
외국애들한테 팔면 된다느니 지금 받기전에 글부터 올리라느니 이틀째 되면 시세 떨어질수도 잇다면서..
이틀 공연보면 2세트니까 개이득이라면서 막..그러더라 ㅠㅠ
한국팬들만 서있는덴데 다들 그거 받으려고 안터지는 데이터 하늘로 팔 뻗어가면서 받으려고 하는데 무슨 자랑이라고 왜그런말을 그렇게 크게 해대는지 ㅠㅠ
그래도 캐럿존 세트라서 넘 좋긴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