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문 옆에 기게(소망 스케너)에 붙이면 체험할 수 있는 거같음(원우: 아무것도 안하고 하루종일 소파에서 뒹굴뒹굴하기)찬이도 꽃에 물주기 하러 들어갔는데 못 줌호시는 시든 꽃 들고 있음(<- 찬이가 해본 포스트잇 먼저 해본 느낌)그래서 찬이 안아서 위로해주는듯...나 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