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야 모에화 셋 다 버릴 수 없어서 https://theqoo.net/seventeen/3494719937 무명의 더쿠 | 11-21 | 조회 수 594 나 혼자 "곰냥서" 라고 부름ㅋㅋㅋ 곰돌이, 동고고, 레서 다 포기할 수 없어ㅋㅋㅋㅋ 곰냥서~ 약간의 탐라 억양으로 읽으면 더 귀엽다여 곰냥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