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직, 걱숨이 안보였는데~
어디에서 걱숨이가 보여↘..
하면서 걱숨이가 보이나 안보이나 카메라 돌려보는 윤정한 너무 졸귀탱이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내가 쓴게 아니라고 생각할 수 없게끔 넘나 내가 쓴 그대로 읽어서 당황스러운데 정한이가 걱숨이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거 같은 순간이었읍니다..
정한이는 걱숨이 시절을 말 그대로 걱정한숨이던 얼굴로 생각하는거 같고..
정한아 걱숨이 연습생 시절 만큼 어려보인단 뜻으로 걱숨이라고 부르는거지 그런 뜻으로 쓴거 아니고ㅜㅜ 우리 애기 너무너무 밝아서 등장도 와아~! 하면서 지후니 놀래킬정도로 밝았는데!!!!!!
왠지 정한이가 걸려하는거 같아서 괜히 썼나 미안해지고 좀 죄책감이 들지만 정한이가 나가려다가도 한마디 더 해줘서 고맙고 나는 못된 빠수니네요.. 네...


걱숨이 맞거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