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저번에 티켓팅하는데 막 여기저기서 들어갔다, 잡았다 자리 잘잡았다 이러면서 엄청 큰 소리로 웅성거렸거든
근데 그때 나는 하얀창 보고 있었단 말야
찐으로 엎드려 울뻔 ㅜㅜㅜㅜㅜㅜㅜ
근데 또 피시방 안가면 불안해서 또 왔음...... 이어폰 노래 최대로 키워놓고 끼고 있는 중 ㅠㅠ
나 저번에 티켓팅하는데 막 여기저기서 들어갔다, 잡았다 자리 잘잡았다 이러면서 엄청 큰 소리로 웅성거렸거든
근데 그때 나는 하얀창 보고 있었단 말야
찐으로 엎드려 울뻔 ㅜㅜㅜㅜㅜㅜㅜ
근데 또 피시방 안가면 불안해서 또 왔음...... 이어폰 노래 최대로 키워놓고 끼고 있는 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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