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화보러 인천 아시아드 갔어.
오후 2시인데 생각보다 사람 많다. 이건 예식장때문에..
차도 꽤 있어서 혼란스러움..
경기장에서 인천 서구청역까지 걸어봤는데
빠른 걸음으로 20분 정도 걸리더라..
그렇게 역까지 걸으면서 식당이나 카페 찾아봤지만
큰 매장은 별로 없고 어디서 시간 보내기 애매하겠다 싶었어..
그냥 아시아드 경기장 쪽에 있는 게 나을 듯.
오늘 점심 날씨는 따뜻하고 오히려 햇빛이 비춰서 다음 주도 이정도면 좋을 것 같아.
아시아드 경기장 롯데시네마에 엔젤리너스랑 공차 있는데 여기가 딱 좋을 거 같긴한데 그렇게 매장이 크지 않음..
여러모로 심란했지만 경기장 바깥에 붙어있는 애들 현수막이 넘 예쁘더라.
다음주 넘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