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일도 처음에는 살해 및 식인을 하지 않음.
마을 전통이라고는 하지만 전통을 따르는 사람과 따르지 않은 사람이 있었던듯.
고성일의 부모님은 따르지 않는 쪽이 아니었을까?
그래서 고성일이 모르고 살았던 것 같아.
하지만 고성일은 식인 장면을 목격하고 인육에 대한 호기심으로 마을 사람들에게 동조해서 식인을 함.
부모님이 가장 쉬운 대상이라고 생각했거나 마을 사람들과 전통에 대한 갈등때문에 부모가 타겟이 됐을지도.
전자라면 처음으로 해본 일이라 살해 후 뒤처리가 깔끔하지 못했고 붙잡힌듯하고
후자라면 마을 사람들과 동조해서 부모님을 죽였거나 마을 사람들이 죽였는데 가족이었던 고성일이 제일 먼저 의심받고 체포된듯.


그리고 감옥에 수감된 고성일은 식인에 대해 고찰하고 공부한듯 보임
3.20.
여기도(감옥) 이제 낯설지 않다.
한참이 지났는데도 고기 맛이 생각나고
고기 맛을 모르고 살았던 날들이 분하다

6.18
"전통을 따르지 않는게 이상하다."


자기 행동 합리화 하는거봐 ㅎ 환경운동가 나타나셨다 ㅎ
제일 의문인건 이 부분이야.

출소를 앞두고
~하지 않은 상태로 마을에 들어가는건 "무모하다"고 표현함.
"동태를 살피고 느슨해진 찰나를 노린다."
마을 사람들을 타겟으로 삼은 듯 함.
자신을 고발한 주민인가?
"반드시 모두를 맛볼 것이다"라고 했으니 대상이 있어보이는데 아래 수첩에 적혀진 사람들이 그 대상인걸까
김만수씨도 적혀있음

마을 사람들 중 제거해야하는 사람들(자신을 고발한 사람?)을 제거한 후에 새로운 고기를 얻기 위해 공포체험 스팟으로 꾸며 사람들을 유인함
그리고 본인이 연구한 방법대로 사람들을 유인해 죽임


공포 유튜버인 씻나락 팀에게 폐가를 소개한 것도 고성일의 계락이었을듯






마을에 대한 공포심을 극대화 시켜서 긴장하게 만들고 도와주는 척 근육을 이완시킴
그리고 결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