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를 얼마나 사랑하고 아끼는지 진심이 잘 느껴졌어시네마때랑 사각지대보고 눈물글썽한 거 나만 그런거 아니지!마지막까지 잔망떨고노래는 왜 글케 잘하지?스크린으로 보니 더 미남이라 놀람진짜 좋아서 시간되면 한번 더 보고싶오ㅎ